이번 주말은 좀 길어서 포천에 지민이 보러갔다가 허브아일랜드에 갔습니다.
1-2년전에도 한번 갔었는데, 이번이 두번째네요..
그 때는 무료였는데, 이제 관광객도 늘고, 허브 & 시설도 더 많아져서 인지 입장료 3000원도 받네요.
어떻게 알고 이렇게 사람들이 다 찾아오는지 참 신기합니다. ^^
옛날에 왔을 때는 그냥 주차장이었던 것 같은데.. 허브정원으로 쏵~~ 바뀌었네요..
TV로 볼때는 좋아하면서 노래 나오면 노래에 맞쳐 춤도 추는데.. 실제로 가까이서 보고는 얼마나 무서워하던지..
허브향 많이많이 맡고 왔습니다.
허브아일랜드 간 기념으로 입장권 스캔해서 올려봅니다.
1997년부터니깐 11년이나 되었네요...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여기저기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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