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백두산편을 보면서 그전에도 그랬지만, 빨리 통일이 되어야 겠고, 국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현재 백두산의 절반은 중국에 있고, 절반은 북한에 속해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북한을 통해서 백두산 관광도 개설될 수도 있다고 하니 하루 빨리 그렇게 되기를 바랬다.
그런데,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는데, 이게 왠일..
백두산 천지가 모두 중국쪽에 들어가 있지 않은가? 여기 있는 흰색 국경선이 맞는지... 맞다면 북한을 통해서 천지를 갈수 있는지, 천지 전체가 중국 국경안에 속하는 건지.. 안타깝다... 구글에서 국경이 틀리지는 않을텐데... 누구 정확하게 아시는분 계신지.. 올림픽을 계기로 중국이 백두산을 자기나라 명산으로 홍보를 하고 있다는데.. 큰일이군...
요즘 독도 문제로도 말이 많다. 우리나라 땅인데도, 일본이 자기 땅이라고 그러니.. 참 기가 막힐 노릇이다. 그런데, 일본 말대로 세상이 돌아가고 있으니, 이 또한 기가 막힐 노릇이다. 이러다가 우리나라만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고 하지나 않을지 걱정이 된다. 세상사가 다 힘있는 자들의 생각대로 돌아가니.. 울 나라도 국력을 키우고 체계적이고 학술적으로도 우리의 주장을 펼쳐야하겠다.
참고로 구굴맵보면 지도에 각 나라 명칭을 영어와 함께 각 나라 도시 이름을 그 나라 언어로 기술해놓고 있다. 중국 지명은 영어와 함께 한자, 일본 도시는 영어와 함께 일본어로... 근데 우리나라는 뭐여.. 딸랑 South Korea가 다네... 대만도 몇개 적혀 있고만... 이러니 독도는 말해뭐하랴.. 울릉도 독도에는 아무 말도 안 적혀있네...
한국어 배우는 사람들에게는 잘 해줘야겠다. 옛날에 TV에서 봤는 데, 네팔 사람들이 우리나라 오기 위해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었다. 학원도 다니면서. 우리나라 국가에서 1000명이상 합격시키는 데, 이중에 실제로 우리나라 오는 사람은 100명도 안된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몇년 공부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실제로 우리나라 올 수 있는 수가 어느 정도 인지 현실을 말하고, 그 만큼 정도만 합격시켜야 되지 않을까? 합격하고도 기다리는 사람의 마음은 어떨까?
하여튼 한국어 시험에 나오는 몇문제를 풀어보자... 어렵네.. ^^; 하긴 수능에서도 언어가 젤 어려웠던 것 같다. ^^
| 당신의 한국어 실력은 몇 점`? |
일반 한국어능력시험(4급) 기출 문제 <외국인용>
1. 다음 대화를 듣고 이어질 수 있는 말을 고르시오.
가:음식이 너무 많이 남았네.
나:아까 시킬 때부터 너무 많이 시킨다 싶었어.
① 그럼, 지금 얼른 시켜.
② 조금만 시킬 걸 그랬지.
③ 한 사람 앞에 하나씩 시키지 그래.
④ 음식이 남을 줄 알았는데 모자라네.
2. 다음 내용을 듣고 주제를 고르시오.
한국병원의 김민철 교수는 지난 두 달 동안 콧병 환자 167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그들 중 약 70%가 늘 피곤함을 느끼고 일에도 잘 집중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습니다. 김 교수는 이러한 증상의 원인이 콧병 때문에 잠을 푹 자지 못하는 것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① 콧병 환자들 대부분이 항상 피곤함을 느낀다.
② 콧병 환자들의 70%가 수면 시간이 부족하다.
③ 콧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④ 한국병원에 있는 교수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
3. 문장에서 밑줄 친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시오.
가:요즘에는 한국 생활에 불편함이 없으신 것 같아요.
나:네, 처음에는 실수하기 일쑤였지요.
① 처음에는 늘 실수하곤 했어요.
② 처음에는 실수를 해도 됐어요.
③ 처음에는 실수를 하면 안 되지요.
④ 처음에는 전혀 실수하지 않았어요.
4. 문장에서 밑줄 친 부분에 알맞은 것을 고르시오.
가:이번 시험 잘 봤지? 나:잘 보기는.
①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별로 어렵지 않았어.
② 시험 문제가 그렇게 어려울 줄 몰랐어.
③ 다음에도 이렇게 잘 볼 수 있을지 모르겠어.
④ 너무 쉬웠어.
정답 1. ② 2. ① 3. ① 4. ②
2006년 KBS 한국어능력시험 기출문제 <한국인용>
1. 밑줄 친 단어의 풀이가 잘못된 것은?
① 입에 맞갖지 않은 음식이겠지만 많이 들게. → 꼭 맞지
② 하는 일도 없이 맥쩍게 앉아 시간을 보냈다. → 심심하고 재미없게
③ 무슨 일에든 세심한 그가 그렇게 허수로울 리 만무하다. → 느슨하고 엉성할
④ 방세 내라는 말에 입을 꼭 다물고는 안차게도 대꾸 하나 없다. → 어이없게도
⑤ 봄인데도 거리에는 철겨운 옷차림을 한 사람들이 많다. → 제철에 뒤져 맞지 아니한`
2. 밑줄 친 말의 발음이 올바른 것은?
① 전화 끊고`[끈꼬] 만나서 얘기하자.
② 네 몫은`[모근] 조금밖에 안 돼.
③ 커피가 생각보다 묽지`[물찌] 않구나.
④ 삶이란`[사미란] 예측 불가능한 거잖아.
⑤ 열의 여덟이`[여덜비] 소박한 생활을 한대. `
3. <보기>에서 설명한 ‘사이비 진술’과 거리가 먼 것은?
시의 진술은 과학적인 진술과는 다르다. 시에서는 사실이나 대상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변형시켜 비과학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을 ‘사이비(似而非) 진술’ 또는 ‘의사(擬似) 진술’이라고 한다.
① 마음이 늦게 포구에 가 닿는다.
② 언제 내 몸 속에 들어와 흔들리는 해송들
③ 헐렁해진 해안선이 나를 당긴다.
④ 얼마나 많은 그리움의 모서리들이 옹색하게 살았던가.
⑤ 그리고 간신히 아무도 그립지 않을 무렵
4. 다음 글에서 화자가 의도하는 바는?
우리 둘이 후생(後生)하여 네 나 되고 내 너 되어
내 너 그려 끊던 애를 너도 날 그려 끊어져 보면
이 생(生)에 내 설워하던 줄을 너도 알까 하노라
① 와신상담(臥薪嘗膽)을 통한 희망의 공유
② 자중자애(自重自愛)를 통한 슬픔의 억제
③ 이심전심(以心傳心)을 통한 고통의 분담
④ 동고동락(同苦同樂)을 통한 사랑의 실현
⑤ 역지사지(易地思之)를 통한 그리움의 공감
5. <보기>는 광고 언어에 대한 글이다. 밑줄 친 부분의 사례로 가장 적당한 것은?
광고 카피는 최신 문학이다. 거기서는 온갖 수사학이 나부낀다. 또 광고 카피는 굳이 규범 언어에 얽매이지 않는다. “당신을 감탄합니다”(자동차) 같은 광고 카피 앞에서 문법학자들은 눈살을 찌푸릴지도 모른다. 광고 카피라이터들은 문법을 구부림으로써, 소비자들의 감각을 자극을 강렬함을 제 언어에 부여하고 싶었을 거다.
‘실리콘밸리의 신화’인 구글의 성공비결은 무엇일까. 에릭 슈미트 회장은 구글의 성공법칙으로 ‘인재 경영’을 꼽는다. 그는 “성공적인 글로벌 기업일수록 세계 최고의 인재들을 관리하고, 경영하는 법을 터득한 기업”이라고 단호히 말한다. 슈미트 회장은 <비즈니스 2.0>과의 인터뷰에서 “구글의 모든 직원은 업무 시간의 20%를 자신의 창의적인 프로젝트에 쏟도록 하고 있다”며 “구글의 핵심 경쟁력은 여기서 비롯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20% 법칙’ 이라 표현했다. 다음은 에릭 슈미트회장이 말하는 ‘구글의 10가지 황금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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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가 직원을 채용한다= 구글에 입사하는 모든 이들은 적어도 6번의 인터뷰를 거친다. 면접에는 경영진은 물론이고, 함께 일하게 될 동료들도 참여한다. 고용절차에 많은 이들이 참여할수록 공정하고 훌륭한 인재가 선발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최고의 인재들이 선발과정에 직접 참가함으로써 회사의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업무에만 전념하도록 한다= 피터 드러커는 “직원들의 업무에 방해가 되는 것을 제거하는 것은 기업의 의무”라고 말했다. 구글은 기본적인 복리후생은 물론, 최고급 식당과 체육관, 세탁시설, 마사지실, 미용실, 세차, 설거지, 통근버스 등 직원들이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직원 모두 한 공간에 있어야 한다= 구글 업무의 대부분은 팀으로 이뤄진다. 따라서 원활한 ‘의사소통’은 필수다. 이를 위해선 팀원 간 거리가 가까워야 한다. 필요하면 언제든지 상의하고, 토론할 수 있어야 한다. 구글은 CEO를 포함, 모든 직원이 한 사무실에서 함께 근무한다. 어떤 경우라도 의사소통에 장벽이 있어선 안된다.
◆협동을 용이하게 하라= 팀을 한 곳에 모으면 의견조율도 쉽다. 여기에 한 주에 한차례씩 이메일을 공유하면 보다 효과적이다. 구글의 직원들은 이메일을 통해 한주간 프로젝트 성과와 업무 흐름을 파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내부의 시험을 거쳐라= 구글의 새로운 시스템은 외부에 선보이기 전, 내부적으로 철저히 검증된다. 가장 까다로운 동료들이 직접 시험하는 과정에서 더 나은 아이디어가 나오기도 한다. ‘G메일’ 은 구글의 내부 정보관리 기법을 상품화해 성공한 대표적 경우다.
◆창조성을 장려하라= 구글의 모든 직원은 업무 시간의 20%를 자신만의 프로젝트에 사용할 수 있다. 흥미로운 사실은 구글의 핵심 사업분야가 이 20%시간에 창조됐다는 것이다. 구글의 경쟁력은 창조적인 이들을 더욱 창조적일 수 있게 도와주는 ‘20%법칙’에 있다.
◆끊임없이 합의를 추구하라= 성공은 한 사람의 영웅에 의해 만들어지지 않는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수록 최고의 가치를 만들어낸다. 경영자의 주된 역할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다. 많은 이들의 의견을 모아 최상의 결론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악한 기업은 성공할 수 없다= ’사악해지지 말자’는 구글의 창립이념이자 사훈이다. 이는 우리가 지향하는 바를 명확히 보여준다. 성공하려면 신념을 지키되, 자신과 의견이 다른 이를 존중하는 ‘관용정신’을 터득해야 한다.
◆데이터에 근거한 결정을 내려라= 모든 결정은 내외부의 정보활용 시스템을 이용한다. 구글의 엔지니어들은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하고, 실행 매트릭스로 성과를 측정한다. 경영진들은 이들이 만든 각각의 비즈니스 모델의 ‘온라인 계기판’을 통해 시시각각 업무를 파악할 수 있다.
◆자유롭게 의사소통하라= ‘간단한 다과와 음료수를 곁들인 토론시간’은 금요일 사무실 풍경이다. 조직내 ‘부서 이기주의’라는 칸막이를 없애려면 모든 조직원간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
김은지 기자 guruej@economy21.co.kr
집에 가서도 병원일이나 논문 하는 데, 창의적인 일을 생각할 수도 없다... 에궁..
포기하지 말고 책 좀 읽자... (아직 '다빈치코드' 1권 30페이지 정도에서 넘어가질 않는다)
왼쪽그림은 THOMSON사의엘리트와 ROCKSHOX사의 Suspension Seat post 입니다.
위 모델은 일반적인 모델이고 하단에 있는것은 충격을 흡수해주는 서스펜션 싯포스트입니다. 하단에 있는것은 무게가 좀 나가겠죠.
프레임
왼쪽그림은 SPECIALIZED 사의 BMX프레임입니다.
앞 딜레일러
왼쪽그림은 SIMANO사의 XTR 앞 딜레일러입니다.
위 모델은 탑밴드, 아래모델은 다운밴드입니다. 또한 와이어를 위에서 또는 아래서 땡기는방식에 따라 각각 탑풀,다운풀방식으로 사용합니다.
카셋트(스프라켓)
왼쪽그림은 SIMANO사의 XTR 카셋트입니다. 요즘은 대부분 9단을 사용합니다.
앞 딜레일러
왼쪽그림은 SIMANO사의 XTR 앞 딜레일러입니다.
위 모델은 탑밴드, 아래모델은 다운밴드입니다. 또한 와이어를 위에서 또는 아래서 땡기는방식에 따라 각각 탑풀,다운풀방식으로 사용합니다.
뒷 딜레일러
왼쪽사진은 Sram사의 9.0sl 뒷 딜레일러입니다. Sram은 1:1의 빠른변속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크랭크
왼쪽그림은 SIMANO사의 XTR 크랭크입니다.
크랭크 선택시 자신의 키에 맞는 크기를 선택하세요. 보통 신장이 170-175이면 170을 175-180이면 175를 사용합니다.
체 인
왼쪽그림은 SIMANO사의 DURA-ACE 체인입니다.
체인링크를 같이 쓰고 있는데 매우 편리하더군요.
헤 드 셋
왼쪽그림은 CHRIS KING사 헤드셋입니다.
헤드셋은 일반베어링과 실드베어링이 있습니다
스 템
왼쪽그림은 THOMSON사의 엘리트 모델입니다.
스템은 자신의 몸에 맞게 길이와 각도를 결정하시면 됩니다.
그 립
왼쪽그림은 SPECIALIZED 사의 S-works Grip입니다.
그립은 손이 미끄러지는것을 방지하여 힘손실을 막아줍니다..
핸들바
왼쪽그림은 EASTON사의 핸들바입니다.
위에모델은 프리라이딩,다운힐에서 많이 쓰는 라이져바구요 하단에 있는것은 XC용인 일자바입니다.
브레이크 레버
왼쪽그림은 AVID사의 울티메이트 레버입니다.
브레이크는 케이블,유압,에어식이 있으며 주로 케이블과 유압식(Disc)을 많이 사용합니다.
쉬프터 레버
왼쪽그림은 SIMANO사의 XTR과 Sram사의 Half pipe입니다.
위모델은 레피드 파이어이고 아래모델은 그립을 돌려서 변속하는 그립쉬프터입니다
앞 서스펜션
왼쪽모델은 ROCKSHOX의 Psylo Race와 Marzocchi 사의 Monster T 입니다.
왼쪽은 싱글크라운 오른쪽은 더블 크라운이고 ,트레블은 각각 XC용은 주로 65-80mm를 프리라이딩용은 100-130mm 그이상은 DH에서 주로 사용하지요
타이어
왼쪽 그림은 SPECIALIZED사의 타이어입니다.
왼쪽은 주로 쓰는 산악용타이어이고 오른쪽은 로드타이어입니다. 장거리 투어시는 로드타이어를 끼면 아주 좋지요.
Q R
왼쪽그림은 Salsa사의 Suspension Flip-Offs입니다.
대부분의 MTB들은 쉽고,빠른 조절을 위해 모두 QR(퀵릴리즈)을 사용하지요.
휠 셋
왼쪽 그림은 Mavic사의 CROSS MAX UST입니다.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휠셋에는 튜브를 넣어 사용하지만 그림에 있는 모델은 튜브가 들어가지 않는 모델입니다. 크로스맥스UST는 전용 타이어를 사용하여야 튜브를 장착하지 않아도 사용 가능합니다.
자전거 정비
자전거 정비를 하는데 있어 실험정신은 아주 중요하다. 모르면 배워도 되겠지만 혼자서 터득하는 기술은 아주 오랜 기간동안 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모든 자료들을 참고하면서 자신의 방법을 찾고 최선의 정비기술을 함양한다. 우리나라는 실질적으로 자전거를 생산하는 업체가 드물다. 거의 모든 업체들이 주문자 생산 방식으로 제품을 수급하며, 많은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것이 현 실정이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내에서 보다 나은 정비기술을 배운다는 것은 힘들다. 자전거를 직접 생산해 낸다면 보다 발전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정비의 목적
정비란 자전거의 고장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주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다. 보다 나은 정비는 원활한 자전거 이용에 도움이 된다. 자전거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다면 자전거 타기는 매우 힘들 것이며 즐거운 마음으로 자전거타기를 할 수 없을 것이다. 항상 준비하는 자세로 정비하고 기술을 배운다.
자전거 부위별 명칭
Barends : 자전거 핸들 바 끝에 설치하는 부품, 여러 가지 형태와 크기로 만들어진다, 원래의 용도는 산악 라이딩 시 손 보호에 있었다, 하지만 점차 발전된 형태는 언덕을 오를 때 지렛대 원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이용하게 해주고, 평지에서는 손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위치를 제공한다.
Bead : 타이어의 끝부분을 말한다, 주로 케블라 나 금속 케이블을 이용하여 만들어지는데, 타이어가 림으로부터 분리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Bottle Cage : 프레임에 물병을 고정시킬 수 있도록 하는 부품.
Bottom Bracket : 줄여서 BB라 부르고, 크랭크암+체인링 이 Bottom Bracket shell 내에서 돌도록 해주는 부품으로 베어링의 조합체 와 스핀들로 구성되어있다.
Bottom Bracket shell : BB가 설치돼는 부분을 말한다.
Brake : 자전거가 정지할 수 있는 힘을 발생시키는 장치.
Brake lever : 자전거에 제동력을 발생시키는 브레이크를 작동하게 하는 손잡이.
Brake shoe : 림과 집적 닿아 제동력을 발생시키는 부품, 주로 고무재질이다.
Brake Booster : 말발굽과 비슷한 형태로 만들어지며, 컨틸레버 브레이크나 V브레이크의 강한 브레이킹 시 프레임이나 포크의 변형을 방지해 주는 부품.
Braze on : 물통게이지, 브레이크와 쉬프트 케이블 가이드 등의 것들을 프레임에 용접해 놓은것.
Cable End(cap) : 알루미늄이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부품으로 브레이크나 쉬프트 케이블 끝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는 부품이다.
Cable Guide : 프레임에 설치된 브레이크나 쉬프트 케이블을 고정시키는 부분.
Cable Housing : 브레이크 케이블이나, 쉬프트 케이블을 감싸주는 유연성 있는 파이프 (브레이크 케이블이 쉬프트 케이블보다 조금 더 두껍고 케이블 하우징 역시 브레이크 케이블 하우징이 조금 더 두껍다. 각각의 내부구성도 다르다.)
Cage : 앞 딜레일러 의 변속 시 체인을 밀어주는 평행한 양쪽부분, 뒷 딜레일러는 풀리 가 있는 양쪽 부분을 말한다.
Cassette Sprocket : 프리허브에 설치되는 코그(cog)들의 집합체.
Chain : 체인링의 동력을 뒷바퀴의 코그로 전달해주는 부품.
Chainring : Chain wheel와 같은 의미, 크랭크암 에 설치되는 2개 또는 3개의 톱니바퀴.
Chainstays : 프레임의 BB부분에서 뒷바퀴 부분으로 이어진 파이프.
Crankarm : BB의 스핀들과 연결되어 페달을 연결하는 부분.
Crankarm Bolt : 크랭크암 을 BB의 스핀들과 연결하는 나사.
Crankset : BB, 2개의 크랭크암, 체인링.
Derailleur : 두개의 딜레일러가 있으며 앞은 Front 뒤는 Rear
Drivetrain : 딜레일러, 체인, 프리휠, 크랭크셋.
Dropout : 바퀴가 설치되는 서스펜션의 끝부분.
Dropout Hanger : 뒷 딜레일러 를 설치하는 부분.
Dustcap : 허브의 베어링 부분으로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게 바깥 부분을 구성하는 부품. 페달이나 크랭크셋 의 나사부분에 끼워지는 커버.
End plugs : 핸들바 의 끝부분에 끼우는 뚜껑.
Fixed Cup : 오른쪽의 BB를 고정시키는 컵.
Flange : 허브의 스포크 가 끼워지는 부분.
Grips : 손의 미끄러짐이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핸들 바 끝부분에 끼워 라이딩 시 손으로 잡는 부분.
Handelbar : 다양한 형태를 가지며 재질 또한 여러 가지로 만들어 진다.자전거의 진향 방향을 조종한다.
Headset : 헤드 튜브 내에 설치되는 베어링 조합체로 스티어 튜브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한다.
Head Tube: 거의 수직의 상태로 자리 잡게 되며, 서스펜션과 프레임을 연결시키는 짧은 파이프.
Housing : 쉬프트나 브레이크 케이블을 감싸는 파이프.
Hub : 휠의 중심에 위치하게 되며, 스포크에 의해 림과 연결된다.(회전축을 포함하고 2개 또는 그이상의 베어링을 포함)
시간 기근시대다. 사회ㆍ직업적 책임이 시간을 점령해 버린 탓에 인체가 요구하는 수면에 넉넉한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고 있다.
이같은 수면 ‘채무’는 곧 운전중 교통사고, 직장 내 안전사고, 일처리 능력 저하, 생산성 감소로 이어진다. 또 잠이 모자라면 온갖 궤양, 심장병, 비만, 우울증과 더불어 노화를 촉진하는 질환에 걸려들 위험도 커진다.
잠은 몸과 마음을 충전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신체와 정신이 오작동하고 움직임 자체가 멈출 수도 있다.
잠을 1~1.5시간 덜 자면 다음날 업무능력이 3분의 1이나 감소된다. 적정 수면시간은 성인 8시간, 청소년 9~10시간, 어린이 9~11시간, 아기 15시간이다.
개인 차는 있되 6시간 미만으로 자면 즉각 업무 수행력이 떨어지고 건강이 손상되며 사망위험이 상승한다.
키가 작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는 시간은 10세 이상 8.49시간, 11~13세 7.89시간, 14세 7.39시간, 15세 7.09시간, 16세 6.78시간, 17세 6.3시간, 18세 5.49시간, 19세 5시간 등이다. 성장기에 필요한 수면 시간보다 적게는 2시간, 많게는 3시간 이상 적게 자는 셈이다.
휴일에 실컷 자 보면 어느 정도 자야 피로가 풀리는지 알 수 있다. 자신의 적정 수면시간 측정법이다. 자고 나서 개운하고 머리가 맑으며 기분이 좋으면 제대로 잔 것이다.
매일 자고 일어나는 시간을 지켜야 한다. 휴일이라도 이 기준에서 2시간 이상 벗어나면 안 된다. 잠자기 3~6시간 전에는 카페인, 니코틴, 알코올 섭취를 피한다.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
잠들기 3시간 전 과식도 금물이며, 2~3시간 전에 일손을 놓아야 옳다. 잠자리에서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잠드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 한 TV나 비디오도 보지 않는다.
운동을 하루 30분쯤 하되 수면 3시간 전에는 피한다. 따뜻한 우유나 허브차 또는 카페인이 들지 않은 차를 마신다. 체온을 올려 잠드는 데 도움을 준다.
바나나, 땅콩 버터 등 트립토판이 많이 든 음식을 조금 먹어도 좋다. 진정효과를 지닌 자연성분이다. 멜라토닌은 불면을 유발할 수 있다.
귀가해서 선잠을 자지 않아야 한다. 밤잠 자기가 어려워진다. 20분 안에 잠들지 못하면 이부자리를 털고 일어나 잠시 책을 읽는다. 마사지, 명상, 음악, 요가, 긍정적 상상, 바이오 피드백, 온수 목욕도 머리를 푸는 데 이롭다.
조용하고 어둡고 서늘한 상태로 침실을 유지한다. 양말을 신어도 좋다. 발톱이 따뜻해지면 잠이 잘 온다. 잠만 잘 자도 건강, 부(富),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서울=뉴시스】
잠을 1~1.5시간 덜 자면 다음날 업무능력이 3분의 1이나 감소된다고 하고, 적정 수면시간은 성인 8시간, 청소년 9~10시간, 어린이 9~11시간, 아기 15시간이라고 한다. 적어도 6시간은 자야 된다고 하는데... 요즘 나의 수면시간은 6시간정도.. 당직 때는 수면 시간의 총 합은 5-6시간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수면질이 너무 나쁘다.. 가운데 새벽 2-4시 사이에도 바쁘지 않더라도 콜이 꼭 한두번은 온다. 그러면 바로 수면에서 깨어 멍한 상태로 콜을 받고 다시 자리에 눕는다. 멍하게 있다가 자려고 해도 환자 상태를 들어야 하니 정신 차리려고 애쓰다보면 그 다음 30분정도는 잠도 잘 안오기도 한다... 아~~ 자고 싶다.
펜션 ' 모리의 숲' 요즘은 주말이나 휴가 때 펜션으로 놀러 많이 가는 것 같다. 대학교 졸업 여행 갈 때도 제주도에서 펜션에서 지냈다. 나이 들어 펜션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인터넷질 하다가 다음에 시간이 되면 가고 싶은 펜션을 하나 발견했다. 총 6채로 되어 있고 1채는 집주인장 집이고, 5채를 펜션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펜션 ‘모리의 숲’은 홍천 노일 강변에서도 5분 정도 더 들어온 곳, 비포장도로가 끝나는 지점에 자리하고 있었다. 길 끝에 위치하다 보니 차 지나가는 소리조차 들릴 일 없는 이 펜션의 주인은, 놀랍게도 서른다섯, 서른세 살의 젊은 부부. 하지만, 설계만 제외하고, 직접 목조건축학교에서 배운 기술과 인맥으로 집(이를 “직영으로 짓는다”고 했다)을 지었을 정도로 당찬 부부이기도 하다. 설계는 건축가 김희준에게 맡겼는데, 이때 안주인 배성은 씨가 요구한 것은 상당히 디테일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객실은 개별 독채로 만들 것, 다락방과 천창이 있을 것, 안팎이 나무로 된 집일 것, 창은 클 것, 건축주가 사는 본채에는 카페를 만들 것 등. 건축가 김희준은 이러한 건축주의 의도를 충실히 구현하면서 '자연과 인간의 관계맺기'라는 자신의 건축적 생각을 담아냈다......
(::외환은행 김희철 부장이 말하는 직장인 연령대별 투자전략::) ‘직장인 재테크, 연령대별 전략을 수립하자!’ 최근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로 급속도로 바뀌면서 연령대별 재 테크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평균 수명이 날로 길어 지는 상황에서 일찍부터 재테크에 눈을 뜨지 않으면 노후생활을 위한 자금 마련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최근 외환은행 고객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직장인의 재테크’라는 책 을 출간한 김희철(50) 외환은행 PB영업본부 부장의 도움말을 통 해 연령대별 직장인 재테크전략을 알아보자.
◆노후 자금 얼마나 드나 = 현재 한달에 200만원의 생활비를 쓰 는 사람이 노후에도 동일한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얼마 만큼의 돈이 필요할까. 정년은 55세, 사망연령은 90세, 물가상승 률 3%, 투자수익률 3.5%라고 가정해보자.
이럴 경우 현재 28세인 직장인은 은퇴할 나이인 27년후에는 17억 1667만원이 있어야 현재의 200만원과 동일한 생활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 현재 200만원의 생활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 27년 후 에는 월 444만원의 생활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만약 현재 38세 인 직장인은 17년후에 12억7736만원이 있어야 하며, 55세의 직장 인이라면 7억7282만원이 있어야 한다.
이같은 노후 필요자금 규모를 처음 들은 직장인들은 앞이 캄캄할 것이다. “언제 이렇게 많은 돈을 모으지?”하는 걱정 때문이다 . 그러나 물가상승률, 세율, 투자수익률 등이 다양하게 바뀔 수 있는데다 주택 문제는 별도로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무턱대고 두 려워할 필요는 없다.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게 최선 =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준 비, 즉 직장인의 재무설계(파이낸셜 플래닝)는 빠를수록 좋다.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그만큼 수월하기 때문이다.
이와관련, 김 부장은 1626년 네덜란드 이민자들이 인디언추장으 로부터 뉴욕의 맨해튼섬을 불과 24달러를 주고 사들인 일화를 예 로 들었다. 미국 뉴욕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인디언 추장의 어리석음’을 드러내는 대표적인 사례로 전해지는 이 얘기는 실 상을 따져보면 사정이 전혀 다르다는 얘기다. 1626년 당시 맨해 튼섬을 24달러에 팔아치운 인디언 추장이 연 투자수익률 7%로 지금 까지 계속 투자를 해왔을 경우 원금이 얼마나 늘었을까를 복리로 계산해보자. 이렇게 계산해보면 1626년 맨해튼섬을 팔아치우고 받은 돈 24달러는 오늘날에는 3조달러 수준에 도달했을 것이라는 게 김 부장의 추산이다.
따라서 인디언 추장이 맨해튼을 당시에 24달러에 판 것은 절대로 헐값매각이라고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김 부장은 “1626년 맨 해튼섬을 팔 때는 24달러에 불과했지만 안정적인 투자를 했을 경 우 시간이 흐르면서 자금은 급격히 늘게 된다”며 “이런 이유 때문에 노후 준비도 하루라도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 는 것”이라고 말했다.
◆연령대를 고려한 재테크 전략 = 김 부장은 “재테크 입문기인 20대에는 결혼자금과 주택구입자금을 마련해야 하므로 월급의 절 반 이상은 무조건 저축하는 게 좋다”고 권유했다. 또 20대에는 대출을 받아야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은행 위주로 거래하고 청약 부금 또는 청약저축, 정기적금, 비과세 상품, 보험, 적립식펀드 등에 투자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30대에는 내집 마련에 대한 욕구가 크므로 장기주택마련저축 등 을 들어놓는 게 좋으며, 자녀가 생김에 따라 어린이적금 및 보험 도 들어야 한다. 또 가족이 질병에 걸렸을 경우에 대비해 종신보 험을 드는 게 바람직하다.
‘재테크의 황금기’인 40대와 50대에는 주식형·채권형펀드, 정 기예금, 부동산투자 등을 통해 자산운용수익을 극대화하는 한편 자녀 결혼자금과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투자처를 전체적으로 다시 점검해보는 게 필요하다. 60대가 되면 환금성과 안정성이 조화를 이루도록 투자처를 배치하고 상속 등에도 서서히 대비하 는 게 좋다.
김 부장은 “직장인이 매년 한번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듯이 재무진단도 1년에 한번 정도 받는 게 좋다”며 “1년에 한번 재 무진단을 받으면 행복한 노후를 위해 자산운용을 제대로 하고 있 는지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 때문”이라고 말 했다.
[중앙일보 안혜리] 국내 펀드 수는 7월말 현재 약 1만개. 펀드 고르기가 주식고르기 만큼 힘들다는 투자자가 많다. 당장 은행이나 증권사 창구에서 살 수 있는 주식형 펀드만도 1000개에 달한다. 내게 꼭 맞는 펀드는 어떻게 골라야 할까. 펀드평가사 홈페이지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수익률이나 투자위험까지 감안한 펀드 등급 정보 등, 투자자가 입맛에 맞는 펀드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펀드평가사는=이름 그대로 펀드를 평가하는 회사다. 중앙일보와 함께 분기마다 펀드평가를 하는 제로인(www.funddoctor.co.kr)을 비롯해 한국펀드평가(www.fundzone.co.kr)와 모닝스타코리아(www.morningstar.co.kr) 세 곳이 있다.
펀드평가라고 하면 단순히 기간별 수익률 평가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평가사들은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펀드를 평가한다.
예컨대 제로인은 펀드 수익률 표준편차 등을 고려한 위험조정 등급을 매겨 우수펀드를 소개한다. 또 한국펀드평가도 위험도와 수익률에 따른 펀드를 고를 수 있도록 펀드를 등급별로 나누어 놓은 펀드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정보들은 평가사들 홈페이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물론 무료다. ?깊이있는 정보 얻을 수 있어=펀드평가사 외에 자산운용협회 전자공시(www.amak.or.kr)에서도 펀드 수익률과 약관.투자설명서 등 각종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펀드평가사 홈페이지가 보다 다양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준다. 개별 펀드의 수익률뿐 아니라 유형별 펀드 순위나 운용사별 수익률 성적을 알고 싶다면 펀드평가사 홈페이지를 방문해야 한다. 또 역외 해외펀드(외국 자산운용사가 만들어 국내에서 판매중인 해외펀드) 수익률은 펀드평가회사 만의 고유 서비스다. 또 신상품을 일목요연하게 찾아볼 수 있는 등 편리성도 두드러진다. 이밖에 펀드매니저 인터뷰와 운용사 탐방 등 다양한 투자정보 리포트를 볼 수 있어 보다 깊이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안혜리 기자 hyeree@joongang.co.kr ▶안혜리 기자의 블로그 http://blog.joins.com/hye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