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그랬었다...
아버지 돌아가셨으니 어머니께 잘 해드려야 되는데... 연락도 자주 못드리고....
자주 전화드려야겠다.
장인, 장모님께도... ^^
지민이 에겐 난 어떤 아빠가 될까? ^^;;;;;; 이제 6개월 되었네요..
'Goo M.D. > 모노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역시 휴가는 좋아... (3) | 2007/12/11 |
|---|---|
| 아버지 ... 56점짜리 인생 (2) | 2007/11/20 |
| 내일은 북리딩하는 날... (2) | 2007/10/04 |
| 산악 자전거를 타고... (2) | 2007/08/0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